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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구

강운구는 한 몇 해 전부터는 이 땅의 사진가로서 의무 복무가 끝났다고 여겼다. 그러고 나니 사진이 더 재미있어졌다고 한다.
그 이후의 작품들은 여진인 셈이다. 오랜 기간 경험하며 축척해온 생각들이 후기의 사진 작품들에는 스며있다.
그러니 후기의 작품들 또한 주목할 만 하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외국 사진 이론 잣대를 걷어내고 우리의 시각언어로 포토저널리즘과
작가주의적 영상을 개척한 사진가이다. 강운구는 스스로를 ‘내수內需 전용 사진가’라고 말한다. 그가 천착하는 내용은 과연 그러하며,
여기에는 ‘국제적’, ‘세계적’이란 명분으로 정체성 없는 사진들이 범람하는 현상에 대한 저항의 의미도 담겨 있을 터이다.

소장품 관련서적

개인전

2016 흑백판 경주남산, 류가헌, 서울
2011 오래된 풍경-능. 삼국유사, 경주 남산, 고은사진미술관,부산
2008 저녁에, 한미사진미술관, 서울
2001 마을 삼부작, 금호미술관, 서울
1998 모든 앙금, 갤러리 학고재, 서울
1994 우연 또는 필연, 갤러리 학고재, 서울

단체전

2001 미명의 새벽, 하우아트갤러리, 서울
1999 시간의 선분, 서남미술관, 서울
1997 우리 문화 유산, 오늘의 시각, 성곡미술관, 서울
1995 사진, 오늘의 위상, 선재미술관, 경주
1995 한국미술‘ 95질량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사진집

2016 흑백판 경주남산, 열화당
2011 오래된 풍경-능. 삼국유사, 경주 남산, 고은사진미술관,부산
2008 저녁에, 열화당
2006 강운구 마을 삼부작 30년 후, 열화당
2004 강운구(열화당 사진문고)문광훈/강운구 지음, 열화당
2001 마을 삼부작, 열화당
1998 모든 앙금, 학고재
1994 우연 또는 필연, 열화당
1987 경주 남산, 열화당
1978 설악 너와집, 광장

사진 이론서 및 산문집

2010 강운구 사진론, 열화당
2008 자연 기행, 까치
2004 시간의 빛,문학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