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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창

1907년에 태어난 정해창은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독일어를 전공하면서 그림과 사진을 배웠으며, 금석학 연구를 위해 중국유학을 마쳤다. 그는 해방 이전 사진가와 서도전각가로 활동했으며, 해방 이후에는 금석학 연구 및 불교미술사 연구에 전념하면서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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